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헌금하는 것을 보시고 그 여인이 다른
누구보다도 많이 헌금하였다고 칭찬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희는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4
그때에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셨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아버지, 교회가 드리는 이 제사를 굽어보시고,
저희가 성자의 영광스러운 수난 신비에
믿음으로 참여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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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4주간 월요일(11/27)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헌금하는 것을 보시고 그 여인이 다른 누구보다도 많이 헌금하였다고 칭찬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희는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4 그때에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셨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아버지, 교회가 드리는 이 제사를 굽어보시고, 저희가 성자의 영광스러운 수난 신비에 믿음으로 참여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도다.
영성체 후 묵상
하느님께서는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으십니다. 정성을 보십니다. 그러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려고 합니다. 정성보다 돈의 액수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돈 때문에 하느님을 믿는 사람도 없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돈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고, 돈보다 하느님께 더 의지할 수 있다면,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려는 하느님의 뜻과 계획이 하늘에서와 같이 더 쉽게 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저희가 성체로 힘을 얻고 감사하며 자비를 바라오니, 성령의 힘으로 저희 삶을 변화시켜 주소서. 우리 주…….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말씀에 다른 어느 때보다 저의 가슴이 저의 마음이 뭉쿨해짐을 느낍니다
이유는요?
그동안 ….
오늘의 복음말씀을 많이 묵상도 하며 반성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
자신의 가진 것을 모두 봉헌하는 여인이 위대하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미련하다고…..
가진 것을 아껴 쓸 줄 모르는 대책도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햇습니다
그동안….
당신께서 가난한 과부가 자신의 가진 것 렙톤두개 모두를 봉헌하는 것을
칭찬하셨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솔직히 가난한 과부가 미련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모두를 봉헌한다는 것은 사치라고………
허세를 부리는 것이라고 자신의 주제도 모르면서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그런 생각이 얼마나 미련하고 세속의 욕심으로 가득 찬 사람이었는지를깨닫습니다
그리고 저의 신앙생활도 …….
언제나 최선을 다 했다고 입버릇처럼 말을 했지만…..
사실은 댓가를 바라고 알아주기를 바라고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봉헌도 하며
그렇게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부끄럽게도…….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말씀의 의미를 깨달으며 당신께 드리는 것이 물질의 크고 작음이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당신께서는 보여지는 봉헌의 무게나 부피나 금액이나 그런 세속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실 된 마음을 보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당신께서는 쩨쩨하신 분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정말 멋진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멋지고 사랑이 많으시며 질투또한 많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고
깨닫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얼마나 다행인지……..
이제라도 당신의 존재와 당신의 사랑을 깨닫을 수 있는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말씀에 멋진 당신의 자녀가 된 제가 얼마나 행복한 신앙인인지를
깨닫는 오늘입니다
아멘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묵상하며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말씀에 다른 어느 때보다 저의 가슴이 저의 마음이 뭉쿨해짐을 느낍니다
이유는요?
그동안 ….
오늘의 복음말씀을 많이 묵상도 하며 반성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
자신의 가진 것을 모두 봉헌하는 여인이 위대하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미련하다고…..
가진 것을 아껴 쓸 줄 모르는 대책도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햇습니다
그동안….
당신께서 가난한 과부가 자신의 가진 것 렙톤두개 모두를 봉헌하는 것을
칭찬하셨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솔직히 가난한 과부가 미련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모두를 봉헌한다는 것은 사치라고………
허세를 부리는 것이라고 자신의 주제도 모르면서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그런 생각이 얼마나 미련하고 세속의 욕심으로 가득 찬 사람이었는지를깨닫습니다
그리고 저의 신앙생활도 …….
언제나 최선을 다 했다고 입버릇처럼 말을 했지만…..
사실은 댓가를 바라고 알아주기를 바라고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봉헌도 하며
그렇게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부끄럽게도…….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말씀의 의미를 깨달으며 당신께 드리는 것이 물질의 크고 작음이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당신께서는 보여지는 봉헌의 무게나 부피나 금액이나 그런 세속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실 된 마음을 보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당신께서는 쩨쩨하신 분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정말 멋진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멋지고 사랑이 많으시며 질투또한 많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고
깨닫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얼마나 다행인지……..
이제라도 당신의 존재와 당신의 사랑을 깨닫을 수 있는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말씀에 멋진 당신의 자녀가 된 제가 얼마나 행복한 신앙인인지를
깨닫는 오늘입니다
아멘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