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랑의 완성자

일을 너무 열심히 하다보면
그 목적을 잊고 방법에만 충실할 때가 있습니다.
목적 이루는데 촛점을 두는것이 아니라
자신을 부각시키는데에 더 열중하고 있음을 봅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어떤일을 함에 있어 방법에 열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그 일을 왜 하는 것인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시네요.

계명은 사랑의 실천을 성찰하기 위한 내적 기준(수단이고 방법)이라는 말씀
마음에 새겨봅니다.

주님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211.224.248.25 이 헬레나: 마지아형제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가끔씩 형제님께서 격려의 리풀을 달아주실 때 용기를 얻습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격려해주셧으면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고맙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03/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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