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성 주간 화요일(4/3)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수난과 영광을 이미 정해진 하느님의 뜻 안에서 예언하신다. 동시에 예수님께서는 유다의 배반과 베드로의 부인을 예언하시며 어둠의 시간이 다가왔음을 알리신다. 그러나 이러한 어둠의 시간은 부활의 광명을 위하여 반드시 거쳐야 할 시간이기도 하다. 제자들은 이 사실을 예수님의 부활 이후에 비로소 깨달을 날이 올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저희 임금님이신 주님, 주님께서는 아버지께 순종하셨나이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순한 양처럼 십자가에 못 박히러 끌려가셨나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1-33.36-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셔서] 마음이 산란하시어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제자들은 누구를 두고 하시는 말씀인지 몰라 어리둥절하여 서로 바라보기만 하였다.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예수님 품에 기대어 앉아 있었는데, 그는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였다. 그래서 시몬 베드로가 그에게 고갯짓을 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람이 누구인지 여쭈어 보게 하였다. 그 제자가 예수님께 더 다가가, “주님, 그가 누구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리고 빵을 적신 다음 그것을 들어 시몬 이스카리옷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식탁에 함께 앉은 이들은 예수님께서 그에게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아무도 몰랐다.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주머니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예수님께서 그에게 축제에 필요한 것을 사라고 하셨거나, 또는 가난한 이들에게 무엇을 주라고 말씀하신 것이려니 생각하였다. 유다는 빵을 받고 바로 밖으로 나갔다. 때는 밤이었다.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도 영광스럽게 되셨다.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영광스럽게 되셨으면, 하느님께서도 몸소 사람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이제 곧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얘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것도 잠시뿐이다. 너희는 나를 찾을 터인데, 내가 유다인들에게 말한 것처럼 이제 너희에게도 말한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따라오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베드로가 다시 “주님, 어찌하여 지금은 주님을 따라갈 수 없습니까? 주님을 위해서라면 저는 목숨까지 내놓겠습니다.” 하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나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의 가족이 거룩한 제사에 참여하여 드리는 이 예물을 자비로이 굽어보시고, 풍성한 결실을 거두게 하소서. 우리 주 …….
    영성체송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친아드님마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어 주셨도다.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저희가 성체를 받아 모시고 자비를 간구하오니, 현세에서 저희를 길러 주시는 이 성사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어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유다가 당신을 배반할 것을 미리 알고 계시면서도 그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따뜻한 관심을 보이시면서 당신 곁으로 맞아들여 손수 빵을 떼어 주십니다. 빵을 직접 떼어 주는 것은 이스라엘의 풍속에서 특별한 우정의 표시를 뜻하는 것인데, 유다는 이러한 주님의 사랑을 받자마자 사탄의 침입을 받게 됩니다. 곧, 예수님의 사랑의 호소가 오히려 유다에게는 예수님을 팔아넘기려는 굳은 결심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다의 마음이 사탄의 마음으로 굳어진 것을 보시고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하고 말씀하시며 유다를 보내 주십니다. 성경은 유다가 예수님을 배반하게 된 직접적인 이유를 분명하게 이야기해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의 배반이 금전적인 문제와 연관되었음을 간접적으로 언급함으로써 독자들이 그 이유를 짐작하게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을 넘겨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한다든지, 요한 12장 6절의 말씀처럼 돈주머니에 든 돈을 가로채곤 하는 유다의 모습을 통하여 돈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팔아넘긴 것으로 대략 이 사건의 전말을 예측하게 합니다. 하지만 오늘 복음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유다가 당신을 배신할 마음을 품고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계시면서도 그것을 응징하지 않으시고 더 큰 사랑으로 맞아 주시는 예수님의 모습에 유다는 어떤 감정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내일의 복음 말씀에서 다시 이어지는 유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좀 더 깊이 묵상해 보도록 합시다.
 
저녁노을(모니카)






♬ Let Me Fall - Josh Gr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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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님의 말:


    성 주간 화요일(4/3)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수난과 영광을 이미 정해진 하느님의 뜻 안에서 예언하신다. 동시에 예수님께서는 유다의 배반과 베드로의 부인을 예언하시며 어둠의 시간이 다가왔음을 알리신다. 그러나 이러한 어둠의 시간은 부활의 광명을 위하여 반드시 거쳐야 할 시간이기도 하다. 제자들은 이 사실을 예수님의 부활 이후에 비로소 깨달을 날이 올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저희 임금님이신 주님, 주님께서는 아버지께 순종하셨나이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순한 양처럼 십자가에 못 박히러 끌려가셨나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1-33.36-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셔서] 마음이 산란하시어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제자들은 누구를 두고 하시는 말씀인지 몰라 어리둥절하여 서로 바라보기만 하였다.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예수님 품에 기대어 앉아 있었는데, 그는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였다. 그래서 시몬 베드로가 그에게 고갯짓을 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람이 누구인지 여쭈어 보게 하였다. 그 제자가 예수님께 더 다가가, “주님, 그가 누구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리고 빵을 적신 다음 그것을 들어 시몬 이스카리옷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식탁에 함께 앉은 이들은 예수님께서 그에게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아무도 몰랐다.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주머니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예수님께서 그에게 축제에 필요한 것을 사라고 하셨거나, 또는 가난한 이들에게 무엇을 주라고 말씀하신 것이려니 생각하였다. 유다는 빵을 받고 바로 밖으로 나갔다. 때는 밤이었다.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도 영광스럽게 되셨다.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영광스럽게 되셨으면, 하느님께서도 몸소 사람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이제 곧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얘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것도 잠시뿐이다. 너희는 나를 찾을 터인데, 내가 유다인들에게 말한 것처럼 이제 너희에게도 말한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따라오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베드로가 다시 “주님, 어찌하여 지금은 주님을 따라갈 수 없습니까? 주님을 위해서라면 저는 목숨까지 내놓겠습니다.” 하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나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의 가족이 거룩한 제사에 참여하여 드리는 이 예물을 자비로이 굽어보시고, 풍성한 결실을 거두게 하소서. 우리 주 …….
      영성체송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친아드님마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어 주셨도다.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저희가 성체를 받아 모시고 자비를 간구하오니, 현세에서 저희를 길러 주시는 이 성사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어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유다가 당신을 배반할 것을 미리 알고 계시면서도 그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따뜻한 관심을 보이시면서 당신 곁으로 맞아들여 손수 빵을 떼어 주십니다. 빵을 직접 떼어 주는 것은 이스라엘의 풍속에서 특별한 우정의 표시를 뜻하는 것인데, 유다는 이러한 주님의 사랑을 받자마자 사탄의 침입을 받게 됩니다. 곧, 예수님의 사랑의 호소가 오히려 유다에게는 예수님을 팔아넘기려는 굳은 결심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다의 마음이 사탄의 마음으로 굳어진 것을 보시고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하고 말씀하시며 유다를 보내 주십니다. 성경은 유다가 예수님을 배반하게 된 직접적인 이유를 분명하게 이야기해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의 배반이 금전적인 문제와 연관되었음을 간접적으로 언급함으로써 독자들이 그 이유를 짐작하게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을 넘겨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한다든지, 요한 12장 6절의 말씀처럼 돈주머니에 든 돈을 가로채곤 하는 유다의 모습을 통하여 돈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팔아넘긴 것으로 대략 이 사건의 전말을 예측하게 합니다. 하지만 오늘 복음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유다가 당신을 배신할 마음을 품고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계시면서도 그것을 응징하지 않으시고 더 큰 사랑으로 맞아 주시는 예수님의 모습에 유다는 어떤 감정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내일의 복음 말씀에서 다시 이어지는 유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좀 더 깊이 묵상해 보도록 합시다.
     
    저녁노을(모니카)
    
    
    
    
    
    
    ♬ Let Me Fall - Josh Groban
    
    
    
    
    

  2. user#0 님의 말:

    ”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녜! 맞습니다 주님!
    아니!
    저는 세번이 아니라 수 없이 당신을 모른다고 당신이 누구신지
    모르는 분이라고 했습니다
    아쉬울때만 제가 팰요할 때나 ……
    그럴때만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을 사랑한다고 …..
    그렇게 했습니다 다른사람이 아닌 바로 저 헬레나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도
    저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당신의 마음을 당신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복음을 묵상할 때만 당신께 고백하고 잘못을 용서해달라고 청하지만…..
    세속에서의 저의 삶은 외인과도 같습니다
    아니!1
    어느때는 외인만도 못할때도 있습니다
    제가 당신을 간절하게 필요할때는 제가 아쉽고 필요하고 힘들 때입니다
    그저 제가 아쉽고 필요할때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만 믿겠다고…..
    그렇게 입으로만 맹세를 합니다
    저 헬레나가 그런 사람입니다 주님!
    세번이 아니라 당신을 모른다고 할때가 얼마나 많은지………..
    겉으로는 안 그런 척했지만……….
    저의 신앙생활을 보면 저의 세속에서의 삶을 보면 ….
    제가 어떤 사람인지 금방 탄로가 납니다 주님!
    저의 그런 마음보를 이미 당신께서도 아시겠지만………..
    제가 그런 사람입니다 주님!
    하루에도 수 없이 당신을 배반하고 또 버리고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말씀이 꼭 저에게 하신말씀 같아 마음이 괴로워습니다
    그렇다고 저의 타고난 못된 성격을 고칠 수도 없으니………..
    괴롭습니다
    당신을 팔아넘기는 사람이 다른사람도 아닌 바로 저 라는 사실이 괴롭습니다

    하지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을 해봅니다
    고쳐야겠다고 저의 못된 심성을 ……….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제 의지로는 자신이 없습니다
    힘이 듭니다 고쳐진다는 것이 저의 못된 심성이………..
    주님만을 믿으며 노력하겟습니다
    아멘

    ”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녜! 맞습니다 주님!
    아니!
    저는 세번이 아니라 수 없이 당신을 모른다고 당신이 누구신지
    모르는 분이라고 했습니다
    아쉬울때만 제가 팰요할 때나 ……
    그럴때만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을 사랑한다고 …..
    그렇게 했습니다 다른사람이 아닌 바로 저 헬레나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도
    저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당신의 마음을 당신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복음을 묵상할 때만 당신께 고백하고 잘못을 용서해달라고 청하지만…..
    세속에서의 저의 삶은 외인과도 같습니다
    아니!1
    어느때는 외인만도 못할때도 있습니다
    제가 당신을 간절하게 필요할때는 제가 아쉽고 필요하고 힘들 때입니다
    그저 제가 아쉽고 필요할때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만 믿겠다고…..
    그렇게 입으로만 맹세를 합니다
    저 헬레나가 그런 사람입니다 주님!
    세번이 아니라 당신을 모른다고 할때가 얼마나 많은지………..
    겉으로는 안 그런 척했지만……….
    저의 신앙생활을 보면 저의 세속에서의 삶을 보면 ….
    제가 어떤 사람인지 금방 탄로가 납니다 주님!
    저의 그런 마음보를 이미 당신께서도 아시겠지만………..
    제가 그런 사람입니다 주님!
    하루에도 수 없이 당신을 배반하고 또 버리고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말씀이 꼭 저에게 하신말씀 같아 마음이 괴로워습니다
    그렇다고 저의 타고난 못된 성격을 고칠 수도 없으니………..
    괴롭습니다
    당신을 팔아넘기는 사람이 다른사람도 아닌 바로 저 라는 사실이 괴롭습니다

    하지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을 해봅니다
    고쳐야겠다고 저의 못된 심성을 ……….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제 의지로는 자신이 없습니다
    힘이 듭니다 고쳐진다는 것이 저의 못된 심성이………..
    주님만을 믿으며 노력하겟습니다
    아멘

    ”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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