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의 어린양

오늘도 내가 죽지 못한 죄를 대신해서
어린양이 되어 십자가에 달려계신 예수님을 바라 봅니다.

내가 이웃을 위해 죽지 않는 한, 이웃의 밥이되지 않는 한
예수님은 나를 대신해서 오늘도 십자가에 달려 계실 것입니다.

예수님!
당신을 십자가에서 내려 드리는 일은
내가 죽는 일 임을 명심하게 하소서!

오늘도 나 때문에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못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면서
그분 곁에 잠시라도 머무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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