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가 죽지 못한 죄를 대신해서 어린양이 되어 십자가에 달려계신 예수님을 바라 봅니다.
내가 이웃을 위해 죽지 않는 한, 이웃의 밥이되지 않는 한 예수님은 나를 대신해서 오늘도 십자가에 달려 계실 것입니다.
예수님! 당신을 십자가에서 내려 드리는 일은 내가 죽는 일 임을 명심하게 하소서!
오늘도 나 때문에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못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면서 그분 곁에 잠시라도 머무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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