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예요 – 마태 12,1-8 ┼
주님!
비가 내렷습니다.
나는 우산을 쓰고 시장을 가는데 옆집 강아지는 우산도 쓰지 않고 막 다녔습니다.
“우산 안 쓰니?” 물어보아도 부끄러워 그러는지 그냥 갔습니다,
난 추웠습니다.
주님
안나는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까?
자비를 살고 있습니까?
오직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빌고 빕니다.”
12 장
1 그 무렵 예수께서는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걸어가셨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굶주린 나머지 밀이삭을 뜯어먹기 시작했다.
2 그러자 바리사이들이 보고 예수께 “보시오, 당신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말했다.
3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의 일행이 굶주렸을 때에 다윗이 어떻게 했는지 당신들은 읽어 보지 못했습니까?
4 어떻게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서, 오직 제관들이 아니면 그도 그의 일행도 먹어서는 안되는 그 진설된 빵을 먹을 수 있었습니까?
5 혹은 안식일에 제관들이 성전에서 안식일(법)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읽어 보지 못했습니까?
6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7 ‘내가 원하는 것은 자비이지 제사가 아니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여러분이 알았더라면 무죄한 사람들을 불의하다고 단정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8 사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