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
하느님의뜻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다 내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피를 나눈 형제나 부모도 중요하지만
영적으로 맺어진 형제,자매가 더 중요하다고……………
우리 상식으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 성서말씀입니다
개신교에서 성모님을 예수님께 버림받은 여인이라고 비하 하는것도
이 성서말씀을 비유하며 천주교 신자들한테 말을 합니다
우리가 성서를 이해하지않고 하느님의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할때
개신교 신자들이 주장하는대로……..맞는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멧세지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님의뜻에 따라 살고자할때 우리는
주님안에서 한형제이며 자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진정으로 교회안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피를 나눈형제처럼 사랑을 나누며
신앙생활을 했는지 반성이됩니다
예수님께서 성서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가르치는것을
마음으로 ……..느끼며 실천했는지………
예수님께서는 오늘우리에게 ………당신의 형제 자매가 되라고
부르시고 계시는데……..은총을 주시는 예수님을 외면하고
살아가는 제 자신이 ……..부끄러운 마음이……..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