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서는 예수님께로 향한 눈길을 떼지 않으셨던 성모님의 일생을 바라본다.
나의 삶에서 주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도 얼마나 많은 세월을 자신에 묶여
예수님께 눈길을 드리지 않았던가!
진정 우리가 주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살아 가신 그길을 걸어야만이 가정안에서도 이웃안에서도 가능할 것이다.
복음은 외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실천하며 사는 것이다.
그 길을 온전히 걸으신 성모님의 일생을 바라보며 그분의 덕행을 본받아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로 다짐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