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9)
9 ”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새겨들으시오.”
예수님!
예전에 저는 “들을 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이 다 좋으신 말씀인것인줄은 알지만
모두가 `현실과는 거리가 먼 것이고,(확인하기,이해하기어려운)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이고
그래서 믿기까지 어려운 것’이라고 하면서
신자이면서도 `하느님 존재하심’을 의심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언제부턴가 부터는 “들을 귀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이 다 좋으신 말씀인것인줄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현실과는 거리가 먼것이고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이어도
그것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가장 올바른 인생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의 길”임을 잘 깨닫고 날마다 감사하며 살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가르침에 최대한 성실히 잘 따르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 그리스도님 감사합니다. 깨우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