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밀이 되었다가 가라지가 되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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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과 가라지 – 마태 13,24-30 ┼
 

13 장


24  예수께서는 또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습니다.


25  사람들이 자고 있는 동안 그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다 가라지를 덧뿌리고 물러갔습니다.


26  줄기가 돋아 열매가 열린 그 때에 가라지도 드러났습니다.


27  그러자 종들이 와서 집주인에게 ‘주인님, 당신의 밭에 좋은 씨를 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어디서 가라지가 생겼습니까?’ 하고 묻자


28  그는 ‘원수놈이 그렇게 했구나’ 하고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종들이 그에게 ‘그러면 저희가 가서 그것들을 (뽑아) 그러모을까요?’ 하고 말하자


29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를 (뽑아) 그러모으다가 그것과 함께 밀까지 뽑아 버릴까 (염려된다).


30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그러면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이르기를, 여러분은 먼저 가라지를 (뽑아) 그러모아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시오. 그러나 밀은 내 곳간에 모아들이시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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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님!(예수님)


저는 밀이라고 생각하고


일했는데…


저도 모르게 어떤땐 가라지가 된답니다.


 


“가라지는 왜 됩니까?


“원수 때문이란다.”(깨어 있었지만 덜 깨어 있어서)


“그러면 저희가 그것을 뽑아 버릴까요?


하고 종들이 다시 묻자


주인님이 대답하셨다.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추수때까지 둘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주인님,감사합니다. 추수때까지 기다려 주신다 하셔서 감사합니다.


`밀이 되었다 가라지가 되었다 하는 저도


추수때까지 착하게 노력하면 밀이 될수’ 있겠지요??…….


 


주인님, 어제는 저도 모르게 가라지가 되었나봐요? 죄송했어요…


어제와 오늘은 가라지로서의 회개의 기도를 드릴께요.


다시 밀의 모습을 찾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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