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마르타 좋겠다.

 


마르타가 행복해 보입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예수님께서 달려와서 위로해 주시고


또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다가 들러서 만나고 가기도 하시고..


그리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자신의 상황을 직접 말씀 드릴 수도 있고…


게다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믿음도 있고…


참 복된 사람임에는 틀림없네요


부러운 성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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