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제 어미가 시키는 데로…”


┼ ▨ 헤로데의 선택 – 마태 14,1-12 ┼ 
 

8 그러자 소녀는 ” 제어미가 시키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이리 가져다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9 왕은 괴로웠지만…………..소녀의 청대로 해 주라는 명령을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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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가르침은??


 


“어미” 곧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있어 그 모태로서


참으로 `하느님과 같은 존재’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모든 어미는(부모) 자녀를 잉태하고 낳아서 기르며


또 길러서 교육시키고 혼인시키고 독립하기까지…


그 생명의 잉태에서 부터 험난한 세상을 스스로 개척해 살아갈 수


있기까지…자식사랑을 위해 어머니란 존재는 실로 온갖 피눈물의 희생을


다 치루기를 마다않고… 오히려 이를 즐기며 산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부모는 평생 그 생이 다하기까지 자식사랑 자식걱정으로 세상을 살아간다.


그러므로 언제나 자식건강을 위해, 자식의 좋은생활을 위해, 자식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시고 바라신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가 어떻게 사는것이 건강하게 사는건가?


자녀가 어떻게 사는것이 좋은생활인가?


자녀가 어떻게 사는것이 과연 행복한 삶인가?’


바로 이것에 대한 


`올바른(인간사랑과 정의의 길) 가르침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그것은 바로 “자신(어미,곧 부모)도 옳은 길을 가고 남(자녀,또 이웃)도 옳은 길로” 갈 수 있도록 본을 보이는 것!!(13,36-43)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고 또 그 사랑의 길로!!” 인도하는 일이 아닐까?? (마태22,36-40)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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