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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 베로니카(kwak727@hanmail.net) ┼
드디어
시작되어 하느님께 감사!
어느 누가 있어 자기 글이 당당하고 자랑스럽겠니?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표현하지만 맨날 부끄럽기만 하단다.
잘했구나. 아주 참 잘했다.
그렇게 시작하면되잖아.
성령께 맡겨보자.
베로니카를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궁금하구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자.
그 안에서 하느님이 역사하실테니 그것은 하느님께 맡기자.
화이팅!
베로니카
물위를 걸으라….
베드로는 의심을 품는 순간 물 속으로 첨벙!!!
전 요즘 수영을 배우고 있걸랑요.
몸의 힘을 빼면 자연히 뜨게 된다는 거예요.
이론으론 이해가 가지만
실제상황에 부딪치면 그만 몸에 힘이 들어가 허부덕거리기 일쑤죠.
아 !!! 이것이 바로 믿음이구나!
우리는 모두 이 믿음이 부족하여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 …..내게오라”는 주님 말씀을 믿지않고 던져버리고 살기에 걱정, 근심, 불안등을 끌어 안고 사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위를 걸어오라하신 주님 말씀을 믿고 따라
물 위를 걷게 하소서!!!!!
묵상들을 너무 잘하셔셔…..
덕분에 매일 복음을 묵상하려 하지만 잘 안되네요.
부끄럽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