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마워요.
좋은 묵상글도 함께 나누어 주셔서 고맙구요.
저의 이름을 저의 바램처럼 그렇게 하늘도 땅도….
파랗케 파랗케…….(파란마음=온세상 파란세상=평화의하느님나라를소망하면서)
그렇케…머릿속에 마음속에 그려 주셨네요…찬미님께도 파란평화의 세상을 함께…….
“구름두둥실 떠있는 파란하늘~넓디넓은 파란잔디가 펼쳐지는….”그런 기쁨과 사랑…..( 가득한 나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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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파란 마음님! – 임찬미(wolkwon@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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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글 보내 주셔서 고마웠답니다.
묵상글을 이렇게 함께 나누고 있으니 얼마나 반갑고 기쁜 일인지요.
‘파란 마음’이란 이름이 참 좋군요……..
머릿속에 구름 두둥실 떠있는 파란 하늘이 그려지기도 하고 넓디 넓은 파란 잔디가 펼쳐지기도 하고 그러는데요?
항상 파란 마음으로 평화와 기쁨 그리고 사랑 가득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