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과를 받아 주세요. – 소피아 ┼
기도해 주십시오.
장문의 편지를 쓸까! 만날까!
이제껏 마음이 무겁지요!!
나름대로의 쌓인 감정의 폭팔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그동안 노력한만큼 그 이상의 사랑이 필요한가봅니다.
다시 다가가겠습니다.
정말 기도해 주십시오.
네가 바라는대로 먼저 그에게 해주어라는 말씀만 생각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 모두 기도해 주세요!!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사 더하기 삼 (숫자로 입력)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