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맞아요. 당신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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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 회칠한 무덤과 같으니… – 묵상 ┼
 


1> 회칠한 무덤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


    깨끗하다.


    더 생각 안납니다.


2>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똑똑하고 많이 아는 사람. 제 앞가림을 잘 하는 사람.


    반듯하게 처신하면서 상대에게도 요구할 줄 아는 사람.


    엘리베이터가 ‘땡’해도 자기 집이 아니면 이성적으로 아님을 알고 안 내리는 총명한 사람


    말을 생각하게 하는 머리 좋은 사람


3> 예수님께서 내리시는 불행선고에서 그들이 벗어나려 한다면,


  그래서 님들께 조언을 청한다면 어떻게 도와주시겠습니까?   


   ” 와아! 잘됐네요. 많이 힘드셨죠? 식사는 하셨어요?


     어머! 밥을 먼저 먹읍시다. 그리고 씼고 한 잠 주무세요.


     내일도 아파할 날이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맙시다.


     잘 이겨내실거에요. 우리 주님은 사랑이시잖아요. 용서 못하실 일이 없으시니


     두려워 마세요. 안나가 함께 해드릴께요. 괜찮겠어요?”


     일단 안심시키고 안정도 시키도 건강도 회복하여 손상된 몸과 마음을 굳게 다듬고는


     당면한 문제를 풀도록 하겠습니다. 무엇을 해주려 나서기 보다는 옆에서 바라보겠습니다.


     그가 무엇을 해 주기를 원하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 줄 수 있는 것은 모두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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