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오랫만에…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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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후회 – 레지나 ┼


요즈음 이곳에 잘 안오셔서 궁금했는데….반가워요


잘 지내셨겠지요?


걱정거리가 있으신것같아……


제가 메일을 보냈는데…되돌아오네요…


주소가 잘못됐다고….


날씨가 매우 덥네요 건강조심하시고…..


반갑네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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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처녀의 비유 – 마태25장,1-13 ┼


<저기 신랑이 온다. 어서들 마중 나가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13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열 처녀가 저마다 등불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것에 비길 수 있다.
그 가운데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미련한 처녀들은 등잔은 가지고 있었으나 기름은 준비하지 않았다. 한편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잔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신랑이 늦도록 오지 않아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그런데 한밤중에 ‘저기 신랑이 온다. 어서들 마중 나가라!’ 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이 소리에 처녀들은 모두 일어나 제각기 등불을 챙기었다.
미련한 처녀들은 그제야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 기름을 좀 나누어 다오.’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우리 것을 나누어 주면 우리에게도, 너희에게도 다 모자랄 터이니 너희 쓸 것은 차라리 가게에 가서 사다 쓰는 것이 좋겠다.’ 하였다.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갔고 문은 잠겼다. 그 뒤에 미련한 처녀들이 와서 ‘주님, 주님, 문 좀 열어 주세요.’ 하고 간청하였으나 신랑은 ‘분명히 들으시오. 나는 당신들이 누구인지 모릅니다.’하며 외면하였다.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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