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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란트의 비유 – 마태25장,14-30 ┼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누구든지 있는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해지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내게 사랑만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마음이 듭니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내 앉은 자리가 복음(기쁜 소식)이 되자고 결심했었지요.
때때로 넘어지지만 곧 다시 일어날 힘이 생깁니다.
주님이 내게 주신 그 모든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낮아지도록 노력합니다.
엄청난 시련 중에도 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을 간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실천할 때 주님께서는 넘치는 은총으로
돌보아 주십니다.
내가 사랑을 망각하고 있을 때 어두워지는 마음안에
또 다른 각가지 고통이 생겨 나곤 하지요.
주님 나의 일상 안에서 주님만을 바라볼수 있는 지혜를 주시어
주님께서 주시는 더 큰 사랑안에서
기뻐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