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


◀ 오늘의 말씀 ▶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 루가 4:43 –


           ◀ 묵상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어느 것도 대항할 수 없었고
      모든 것이 이루어졌습니다.회당에서 뿐만 아니라 시몬이라는
      사람의 집에서도 이루어집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
      병을 낫게 하시니 모든 이에게 자비심을 보이십니다.그리고 말씀을
      넓은 세상에 전하기 위하여 지체없이 떠나십니다.나의 가족이나
      믿지 않는 이웃에게 주님이 주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자비의 주님,
      주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내가 되게하시고
      복음 전파에 게으름을 피우거나 소홀히 생각하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온 세상에 전파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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