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가난한사람들아,너희는 행복하다. 부요한사람들아, 너희는불행하다 – 루가6, 20-26 ┼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행복한사람과 불행한사람에대해
정의를 내리시는데……그 기준이 …..
가난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없으니…….그렇다고 불행하게 살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모두가 마음먹기 나름이지만………..
산상설교를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삶의 자세가 중요하다고..
참된행복이란 …..하느님 의 뜻을 따라 살때 ………정의로운 삶을 살아야
하지만 하느님의 뜻을 따라살아야 한다는것을 머리로는 이해한다고
말을 하지만 ……
어려운 형제 자매님들을 …..얼마나 위로하고 도와주었는지……….
고통당하고 ….가난한 형제들을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여 사랑했는지…
본당에서 매월 한번씩 사회복지기금마련을 위해 2차헌금을 하는데…
교무금책정할때……불우이읏돕기기금으로 교무금의 십분의 일을
내고 있기에….. 어떤때에는(특정인이아닌)왜 이중으로 내야 하는것인지?
하고 …..헌금보다 적게 낼때가 있었는데 …….
남편은 불쌍한사람 도와주는 것이라고 …저더러 이유를 달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헌금보다 더 많이 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까워하면 내지 않는것만 못하다고 ……우리가 아끼면 된다고….
그럴때마다 저는 ….농담으로 우리가 불우이읏인데 누구를 도와주냐고..
하지만 저는 그런 남편을 보면서….속으로 개신교를 20여년 다녔던
남편에게서 …..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저때문에 개종했지만 ….그런 마음은 개신교신자들한테 배워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으로부터 ….자유로운사람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사람
이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가난한 이읏에게 …..그들의 아픔이 무엇인지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하느님의 나라 (복음)를 전한다는것은 …위선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가난한 사람과 부요한사람을 구분하여 행복한사람과 불행한 사람이라고
우리가 단정 할수는 없지만 ……
우리가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복음적인 삶을 살아갈때….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게 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