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
◀오늘의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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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
백인 대장의 믿음은 주님 보시기에 참으로 아름다운 것이었습니다.
내가 모든 일에 “그저 한 말씀만 하십시오.”하는 자세로 주님을 믿고
따르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내 믿음은 때때로 흔들거리는 갈대와
같고 얼마나 하찮은 믿음인지요. 백인 대장의 진실한 믿음이
내가 보기에도 아름답고 부러운 마음이 듭니다.
◀ 기도 ▶
자비의 주님,
주님을 믿는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성령의 힘으로
저를 도와 주소서.
나는 믿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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