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모든이에게서 드러나신다고 하십니다.주님을 따르고
믿는다고 매 미사때 마다 고백하는 나는 내 행실로서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을 증거하며 살고 있는지 주님께서 바라시는대로 내 안에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천으로서 드러내 보이고 있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나를 통해 지혜의 올바름은 드러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기도 ▶
사랑의 주님,
하느님의 지혜를 드러내지는 못할지라도
마음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날들을 이루어 갈 수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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