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은 그 빛으로 다른 이들의 앞을 밝게 해줍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등불의 역활을 잘 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오히려 나의 그리스도인이라는 명칭이 믿지 않는 이들에게 주님을 믿게 하는데 걸림돌의 역활만 하고 있는 적은 없는지요? ◀ 기도 ▶
빛이신 주님, 제가 주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으로서 이웃에게 작은 반디불의 역활이라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6 × 2 = ?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