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자 요한의 죽음을 다시한번 생각해 봅시다.
<복음에 비추어 본 나의 성격유형>
성격유형 | 특징 | 행동 | 비고 |
헤로데 형 | 갈등&눈치&체면 | 아닌 것은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유혹에 넘어 감. 주변의 눈치를 많이 보는 경향이 있음 | 내 안에 이런 |
헤로디아 형 | 사악& 간교 | 자신의 허물을 감추기 위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음, 잘해주는 척. | 모습들이 있다면 |
헤로디아의 딸 형 | 맹목적 순종& 판단력부족 |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모름, 남의 요구에 판단 없이 따라 줌. | 고치려고 노력해야겠지요 |
손님들 형 | 방관 & 기회주의 | 그것이 옳은 일이던 옳지 않던 내일이 아니면 상관하지 않음. 나에게 기회가 주어지면 동조. | 하지만 |
세례자요한 형 | 단순 & 무식 | 아닌 것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함. 정의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도 무식하게 내어 놓음, 매번 손해 봄 | 너무 어려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