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똑똑한 자들은 하느님의 뜻을 받아 들이지 않고 믿지도 않았지만 보잘 것 없는 이들은 믿었고 그 말씀을 따랐습니다. 주님께서는 말로만 “예”하는 사람을 원하시지 않고 행동으로서 보여주길 원하십니다. 나는 “예”라는 대답은 하면서 행동으로 보여 주지 않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 적은 없는지요. ◀ 기도 ▶
자비의 주님, 주님이 원하실 때 힘들더라도 행동으로 따를 수 있는 용기를 저에게 주소서.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스팸방지: 아래 단어를 그대로 입력하세요 → 하느님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