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희중에제일낮은사람이 제일높은사람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마음이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교회안에서….봉사한다고 하면서 공동체안에서 다른사람들을


지배하려는 태도와 겸손하지 못한 교만한 행동들을 꾸짖고 계십니다


우리의 진정한 봉사는 ….욕심없는 섬김에 있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교회안에서 ….직책을 갖고 봉사하는 사람들이   겸손하기


보다는 …자신들의 사회적인 지위나 …여러가지 이유들…


이모든것들이 교만에 빠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요즈음은 ….사회적인 추세인지 모르지만 ….


교회에도….없는사람들보다는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구역반모임을 하면서….가장 불만인 경우  ….


없는사람들 기죽어서 교회못다니겠다고 합니다


없는것도 서러운데…..교우들끼리도 차별하고 끼리끼리 …..


우리의 공동체가 예수님께서 원하시는대로 가야하는데….


못난사람도 없고 ….모두가 잘났기에 …


하지만 이모든 우리의 행동들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닌것을…


그리스도 공동체안에서 ….가장높고  중요한사람은  사회적인 지위나


신분이 중요한것이아니라 …보잘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   가난한사람들을


보살펴주면서 예수님의 뜻대로  …..그들을 형제애로 감싸주어야한다고 ….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같이


되는 사람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교만에 빠지지않는 겸손한 자세로 봉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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