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잘것 없는 사람…..

보잘것 없는 사람을 존중한다는 것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보잘것 없는 사람이 바로 나라면


나는 존중 받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 보잘 것 없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 그들의 천사들이 아버지 하느님을 모시고 있든…


중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그리고 그래도 그것이 안된다면 그때 가서


“아 내가 저 사람 무시하면 하느님께서 가슴 아프시겠지…”라는 생각을 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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