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
주님께서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어린이와 같은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내가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그를 지키는
천사들이 하느님 옆에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바로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그가 하느님 보시기에는 어여쁜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 기도 ▶
자비의 주님,
제가 저의 이웃 안에서 주님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시고
주님을 믿는 모든 이에게 수호천사들이 있다는 사실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주를 찬미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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