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착한 사마리아 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잠시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사제나 레위처럼 그렇게 지나쳐 버리는 내 모습을
이런 저런 핑계를 대는 내 모습을…
주님
언제쯤 당신 보시기 좋은 모습 간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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