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위선자에 대한 책망


      위선자에 대한 책망 (루가 11,42-46)


예수님께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위선적인 행동을


꾸짖고 계시는데…..화를 입을 것이라고


하지만 지금의 우리들도 ….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있는 모습


그래도   십여년전 만해도   이치에 맞지 않는 행동이나 예의를 벗어나는 행동을


하게 될경우에….양심이 찔려  못한다고 했었는데


요즈음은  양심이 밥먹여 주냐고…..


사람의 도리나 예의 보다는  남을 해치고라도 자신이 올라가려하는모습을 …


모두가 대접만 받으려하면서 ….


 “너희는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즐겨찾고  장터에서는 인사받기를 좋아한다”


본당에서 행사가 있을때 모두가 같은 신자인데 ….


주방에서 일을 하면 마치 식당의 종업원 취급을 하는 형제 자매님들을


보게되는데  …..


원인제공은 그 형제자매님들이 하지만  미워하게되니……


봉사하면서도 죄를 짓게 되는 경우가 ……


” 너희는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드러나지 않은 무덤과 같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위선적인 행동을 꾸짖으시면서 정직하라고 하시는데..


주일헌금을 봉헌 하면서도 ….진정으로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하는 마음으로


헌금을 냈는지 반성해 봅니다


2차 헌금이 있는날은 …..속으로 계산하고  천원짜리가 없을때 …


오천원을 봉헌하는날은  왠지 손해를 많이 본것같은 기분이 들고…


미사가 끝나고 놀러가게 될때에 ……싱싱하고 맛있는것 먹어야 한다면서


1인분에 몇만원씩하는  횟집에 가서는  마치 내 수준이 이정도는 먹어야한다고


착각하며 …..후식을 먹으러 가야한다면서


분위기 있는 찻집에가서 차한잔에 몇천원하는 커피를 마시며  음악들으며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고 있는것같은 착각을 할때가 …..


그리고 집에와서는  일회용 커피 마시면서  돈이 아까와 계산을 하고 …


이모든 행동들이 다 위선인것을 …..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하는 신앙생활이 아닌  하느님께 떳떳한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데 보다 더 성숙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위선적인 신앙인이 아닌


정직한 신앙인이 되야 할텐데….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정직하기를 바라고 계시는데…


언제쯤이면 성숙한 신앙인이 될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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