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과 하나 되려고…

오늘의 말씀(10/24)



    <여러분이 사랑에 뿌리를 박고 사랑을 기초로 하여 살아감으로써 여러분이 완성되고 하느님의 계획이 완전히 이루어 지기를 빕니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형제 여러분, 나는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가족에게 이름을 주신 하느님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 드립니다. 넘쳐 흐르는 영광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여러분의 힘을 돋우어 내적 인간으로 굳세게 하여 주시기를 빕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여러분의 믿음을 보시고 그리스도로 하여금 여러분의 마음 속에 들어가 사실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빕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랑에 뿌리를 박고 사랑을 기초로 하여 살아감으로써 모든 성도들과 함께 하느님의 신비가 얼마나 넓고 길고 높고 깊은지를 깨달아 알고 인간의 모든 지식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이 완성되고 하느님의 계획이 완전히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에서 힘차게 활동하시면서 우리가 바라거나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풍성하게 베풀어 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느님께서 교회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세세무궁토록 영광을 받으시기를 빕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주님의 사랑은 땅에 가득하도다. ○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흐뭇이 즐거워하여라. 올바른 이라야 찬미가 어울리도다. 비파로 주님께 감사 드리며, 십현금 맞추어 읊조리어라. ◎ ○ 주님의 말씀이 옳으시도다. 그 하신 일마다 진실하도다. 주님께서는 정의와 공정을 즐기시고, 그 사랑은 땅에 가득하도다. ◎ ○ 주님의 계획은 언제나 한결같고, 그 마음 생각은 영원하시다. 복되다, 그 하느님 주님이신 백성이여, 주님께서 당신 기업으로 뽑으신 겨레로다. ◎ ○ 보라, 주님의 눈은 당신을 두려워하는 이들, 당신 자비를 바라는 이들 위에 있나니, 죽음에서 그들의 목숨을 건지시고, 굶주릴 제 그들을 살게 하시도다. ◎

    ◎ 알렐루야. ○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과 하나가 되려고, 모든 것을 장해물로 생각하고 쓰레기로 여기노라.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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