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

◀ 오늘의 말씀 ▶


”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 루가:12.49 –

               ◀ 묵상

      주님께서는 평화와 구원의 시기가 오기 전에 불화와 다툼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붏화와 다툼은 우리에게 바른
      선택을 하기 위한 시작의 표징이라고 하십니다. 나는 올바른 선택을
      위해 불의에 대항할 용기가 있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구원이신 주님,
      제가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힘든 상황에서도
      용기있게 행동함으로서 구원의 시기에 대비하도록 도와 주소서.

구원을 위한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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