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랑의 불속으로

찬미예수

오늘 복음을 보면서
분열을 시키러 오신 예수님의 뜻을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우리들의 방법으로 살아가는 것에
길들여 지는것은 아닌지
주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어설픈 모습으로
가정이란 울타리속에서 살고 있는지
이렇게 엮어진 우리들의 관계를 하느님께서는
주님의 방법으로 우리를 다시 엮어 놓고
싶어서 그런것은 아닌지~
사랑이 결여된 가정의 구성원들을 보면서
얼마나 안타까울까 생각해본다.
당신의 사랑이 빠진 가족관계가 무슨 소용이
있으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사랑의 불을 놓으려
지금 내 마음에 오심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외식을 하는 가정은 많지만 서로 같이
꿇어 앉아 하느님께 기도를 바치는 가정은
흔치 않다고 하다네요.
오늘 다 함께 저녁기도 온 가족이 다함께
바치는 시간이 되었으며 어떨까 생각해보네요.
오늘의 삶속에서 뜨거운 하느님 사랑의
불속으로 내 생을 맡겨봅니다.

-로사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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