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임금님, 찬미 받으소서.

오늘의 말씀(10/31)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 무장을 하십시오. 그래야 원수를 완전히 무찌르고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6,10-20 형제 여러분, 내가 끝으로 여러분에게 권고할 말은 이것입니다. 여러분은 주님과 함께 살면서 그분에게서 강한 힘을 받아 굳세게 되십시오. 속임수를 쓰는 악마에 대항할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주시는 무기로 완전 무장을 하십시오. 우리가 대항하여 싸워야 할 원수들은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세력의 악신들과 암흑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의 악령들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 무장을 하십시오. 그래야 악한 무리가 공격해 올 때에 그들을 대항하여 원수를 완전히 무찌르고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굳건히 서서 진리로 허리를 동이고 정의로 가슴에 무장을 하고 발에는 평화의 복음을 갖추어 신고 손에는 언제나 믿음의 방패를 잡고 있어야 합니다. 그 방패로 여러분은 악마가 쏘는 불화살을 막아 꺼 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구원의 투구를 받아 쓰고 성령의 칼을 받아 쥐십시오. 성령의 칼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또한 언제나 기도하며 하느님의 도우심을 청하십시오. 모든 경우에 성령의 도움을 받아 기도하십시오. 늘 깨어서 꾸준히 기도하며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십시오. 나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내가 말을 할 때 마땅히 해야 할 말을 하고 복음의 심오한 진리를 전할 때에 담대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하느님께 기도해 주십시오. 나는 지금 갇혀 있기는 하지만 이 복음을 전할 사명을 띤 사람입니다. 그러니 마땅히 해야 할 말은 대담하게 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저의 바위, 주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 저의 바위, 주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나아가 치는 데에 제 손 익게 하시고, 싸움에 손가락들 익혀 주셨나이다. ◎ ○ 주님께서는 저의 사랑, 저의 성채, 저의 산성, 구원자, 방패시요 저의 피난처, 백성들을 제 밑에 두셨나이다. ◎ ○ 하느님, 제가 당신께 새 노래를 부르리다. 십현금 병창으로 노래 부르오리다. 왕들에게 승리를 주시는 당신, 악독한 칼에서 당신 종 다윗을 구하셨으니. ◎

    ◎ 알렐루야. ○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임금님, 찬미 받으소서. 하늘에 평화, 지극히 높은 곳에 영광!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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