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인이신 하느님께 셈을 치를 시간이 다가오면….

우리의 주인은 창조주이신 하느님이시다.

그리고 그분을 훔숭하고 절대자로 믿고 있다.

예언자들을 통해서 그리고 수 많은 성인성녀를 통해

우리는 하느님의 뜻하신바를 보고 따라야 할 것이다.

아드님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어

갖가지 비유로 우리에게 하늘나라에 갈 자격을 갖추게 하신다.

결국 예수님께서 배척을 받아 십자가에 돌아 가시고

지금도 우리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하루에도 수없이 밀씀이신 주님을 내동이 치고 죽이기까지 한다.

청지기의 비유를 들으며 생각한다.

주님이 주신 그 모든 것이 내 것이냥 그것을 뺏기지 않으려고 안깐힘 쓰며

그것을 지키려고 가까운 이웃 심지어 가족, 부모형제와 다투고

불화를 일으키며 살아가는 모습들이 이 세상에 비일비재하고..

모든 불행의 원인이 되고 있다.

자선을 베풀고 이웃을 위해 탕감해주고 …

진복팔단의 삶은 성당에서 들을 때 뿐….

돕는다해도 내가 여유있을 때….

내게 손해라도 보게 될라치면 원수가 되고..

송사도 마다 않고…..

오늘 청지기가 약은 수를 써 자기 살 궁리를 하는 것처럼

우리도 하늘나라에 들어가기위해 지혜로워 져야 겠다.

내가 이웃에게 탕감해 주어야 것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물질일 수도 있고 용서해 주어야 할 것들일 수도….

관심과 사랑으로 나누어야 할 것들…..

이제 셈을 치룰 날이 머지 않았다.

내가 영원히 살기 위해 주인 앞에 취해야 할 일들이 어떤 것들일까 생각해 보는 하루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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