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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안에 다시 세우겠다 – 요한 2,13-22 ┼
(관찰)-나오는 사람
(유다인, 예수, 소,양, 비둘기, 장사꾼,환금상, 제자들, 하느님, )
장소-예루살렘,성전뜰
시간, 때-과월절 이 가까워 졌을때
(묵상)
장사하는 것들을 둘러 엎으시며..이것들을 거두어 가라, 다시는 내아버지 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하신다.
예수님의 부활이 있기 전인데..그때 사람들은 성전에서 장사만 하고 물건을 파는 집으로 만들고
있었던 것 같다.
주님께서 둘러 엎으시며 꾸짖으셨다. 내 아버지의 집 을 장사 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라 하신다
사람들은 무슨권한으로 이렇게 하며,,,자기들이 믿을 만한 기적을 보여 달라고 한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기적을 보여서 무슨권한으로 이일을 하는지 증명해 보라고 하자
예수님은 “이 성전을 허물고 ..사흘만에 새성전을 세우겠다”고 말씀하신다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새로운 성전을 약속하시었는데….그것을 사흘안에 다시 세우겠다고 하셨다.
주님의 부활로 써 사흘안에 옛,,,성전 을 허물으시고..(그것은 필요없는 성전에 되버렸다.)
중요한것은 주님이 새로 사흘안에 세우신 성전이 중요한것이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 나신 부활이 있은후에야 …제자들이 이말씀을 떠올리며
깨닫게 된다..
**새성전 주님의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사흘안에 부활하심으로써 …새로 지으신 성전
주님의 십자가에 모든 답이 들어 있는듯하다.
내안에 주님의 부활을 느끼기 위해서는 내가 주님처럼…나의 헌것..나쁜것..그리고 주님 꾸짖으시는
것들을 내가 내마음에서 허물어 버리고 없애야 함을 느낀다.
쓸모없는 내안의 욕심 들을 허물고…주님의 부활하신 신비를 받아 들이고 싶다.
(응답기도)
주님,,,주님이 머무시는 성전인 내 마음안에…저는 장사꾼과 다름없는 마음들로
가득찼었음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부디 장사꾼같고 ,,시기 ..질투 욕심으로 가득찬 더러워진 저의 마음을 허물어 주시고, 새로운 마음
당신을 사랑 하는 마음 을 심어주시어 …주님의 말씀을 더욱 잘 듣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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