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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찾는 사람들은 그것을 발견하게 마련이다.>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6,12-16
지혜는 시들지 않고 항상 빛나서,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눈길을 언제나 끈다.
그러므로 지혜를 찾는 사람들은 그것을 발견하게 마련이다.
원하는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지혜는 스스로를 나타내 보인다.
지혜를 얻으려고 아침 일찍이 일어나는 사람들은
쉽게 지혜를 찾을 것이다.
지혜는 바로 네 문간에 와서 앉아 있을 것이다.
지혜를 생각하는 것, 그 자체가 현명의 완성이다.
지혜를 닦으려고 깨어 있는 사람에게서는,
모든 근심이 곧 떠날 것이다.
지혜는 지혜에 상응한 생활을 하는 사람을 찾아다니며,
그들이 다니는 길목에서 그 우아한 모습을 나타내 보이고,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든지 그들을 만나 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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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저의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하나이다.
○ 하느님, 저의 하느님, 당신을 애틋이 찾나이다.
제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하나이다.
물기 없이 마르고 메마른 땅,
이 몸은 당신이 그립나이다. ◎
○ 당신의 힘, 영광을 우러러보옵고자,
이렇듯 성소에서 당신을 그리나이다.
당신의 은총이 생명보다 낫기에,
제 입술이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
○ 이 목숨 다하도록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 이름 부르며 두 손 치올리리이다.
비계인 듯 기름인 듯 당신으로 저는 흐뭇하고,
제 입술 흥겹게 당신을 노래하리이다. ◎
○ 잠자리에 들어서도 당신의 생각,
밤샘을 할 때에도 당신의 생각,
제 구원은 바로 당신이시니,
당신 날개 그늘 아래 저는 마냥 좋으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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