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자매님 !!! 힘내세요미약하나마 …저도 그 소경의 믿음으로 자매님의 사촌언니가 하루빨리 왼쾌되어어린 자식들과 행복한 여생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해달라는 간절한 기도 드리겠습니다사연을 읽어 내려가지니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우리모두 하늘에 계신 주님께 간곡한 기도드려요주님!!!눈이 내려 온통 세상이 하얗게 물들었네요오늘 아침의 하얀눈처럼 세상의 병마를 거두시고 맑고 깨끗한 삶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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