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신앙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어느곳에 서 있는지 잘 알지못합니다.
잘 .. 보이지가 않습니다.
잘하고 있는 줄알았는데 그건 단순히 저 자신만을 위한거였구나 생각이 들땐 참 힘이 듭니다.
주님, 아시다시피 세상은 복잡합니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잘 살고 싶고 또한 지적 욕심을 채우고 싶어하고 그리고 자신의 명예를 위해서 모두들 발버둥 치고있는 듯 보입니다.
이곳에 주님이 끼어들 자리는 어디입니까…
주님이 아무리 외치셔도 듣지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은걸요.
이 세상에 오셔서 저희를 목숨보다 더 사랑해주신 주님!
전 마음으로만 느낄 수있는 세상과 눈에 보이는 이 세상 사이에서 헷갈리고 아파하며 눈을 뜨고 잠이 듭니다.
주님은 다 알고 계셔서 눈물 흘리셨지만 전 몰라서 답답함에 눈물 흘립니다.
불쌍한 저희에게 주님의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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