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오늘 너희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주님,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우리들께
당신의 길인 평화의 길을
알게 해주십시요.
오늘 하루도 공기가 있어 살아갈수 있고
빛이 있어 밝게 해 주시고
땅이 있어 걷게 하시는
저희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주시는 당신께 또 이렇게 청해봅니다.
오늘 주님께서 평화의 길을 말씀 하셨기에
있는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지만
주님의 주신 마음 다 알지 못하나이다.
가진것 없어도 행복하고
조금은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기쁠 수 있는
이런 삶들이 평화의 길이옵니까?
어려운 이웃에게 당신의 마음을 전하고
힘든이들에게 사랑을 담아 주고
불행한이들에게 위로로 달래주는
당신과 함께 가는 길이옵니까?
주님,
지금 이순간
당신과 함께 하는 시간
주님의 길이라 깨닫게 하소서. 아멘
-로사의 묵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