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 없을까요?



근데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가슴이 뛰면 좋긴 하겠지만


글세요…혹시 그것도 고통이 아닐까요?


물론 그런 고통은 달게 받겠지만..


 



61.255.186.84 행인: 자수합니다..신부님!
제 남편시켜 홈피 알아보게 한 장본인이예요. 컴퓨터 에러로 다시 포맷했
더니 이곳을 찾을 수 없었거든요.. 주변머리없는 제 남편, 통화하면서 진
땀꽤나 흘렸을겁니다.안봐도 비디오거든요. 저… 벌은 안주시지요? [11/23-16:24]
211.186.134.246 요한: 하하! 반갑습니다. 뭔 벌이래유..참 회원 가입 하셨나유? 안 하셨으면 하세유. 가끔 엽기적인 내용들 날라갑니다 [11/23-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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