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우리는 늘 세상일에 걱정이 많고 고민을
많이 한다.
하느님을 믿고 두려움 없이 살아가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닌것 같다.
그저 그렇게 살다가 하느님 곁으로 가면
그뿐이지 하는 안일한 생각들,
오늘 복음에서 부활에 대한 얘기들을 한다.
하늘나라에는 시집가는 일도 장가드는 일도
없다 오직 영원한 참 생명만이 있을 뿐이지
않을까?
어쩌면 우리는 하느님의 일들에 대해 쓸데없는
걱정에 휩싸여 주님께서 들려주는 중요함을
저버리고 있는 것 같다.
살아 있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하느님,
우리는 이런 분을 하루동안 얼마나 흠숭하고
생각하고 의지 하면서 살아가고 있을까~~~~~~
지금 이 순간 우리를 위해 내안에 계신분,
온전히 나의 모든것을 하느님께 봉헌하는지
마음을 들여다 보면서 생각해보자.
오늘도 주님은 산자들을 위해 십자가 위에서
고난을 당하고 계신 주님께 나의 삶속에서
찬미와 영광을 드리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