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몫을 택했습니다.

쉽지 않은 결심입니다.


어떤 분이 영세를 했는데 대모님께 물었습니다.


“대모님! 교무금은 얼마나 내야되요?”


“처음엔 조금만 내. 어차피 올라갈텐데…”


“주일 헌금은요?”


“이천원씩만 내. 그리고 2차 헌금 하는 날에는 천원씩 양쪽으로 갈래내고…”


……….


이런 분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참 많이 있는 듯 합니다….


하느님께 드린다는 것.


조금더 생각하면서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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