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겠지만..
참고 견디면 생명을 얻을 것이다.**루가21,17-19**
박해 시대에 죽음앞에서도 두려워 하지 않고 감옥에 갖히고 ,
온갖박해 를 미움을 ..참고 견디어 내신 순교성인들이 생각납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셨기에 …죽음도 초월할 사랑을 지니셨기에…
잠시지날 이세상의 삶에 미련을 두지 않으셨기에 …
주님처럼 그모진 고통을 감내하며 영원한 곳을 그리워하며
가셨으리라 생각 합니다.
오늘날 큰박해 가 없어 편하게 신앙생활 할수있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분들의 신앙이
믿거름이 되었기에 이렇게 성당갈수있고 …신앙생활 할수 있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날도 주님을 믿는 다는 이유로 …시댁과 종교가 달라서
박해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남편이 성당 못가게 말리고… 시어머니가 예수님 믿지못하게 구박하고 미워하며 ..
부모님께서 …자녀가 성당 간다고 또 매일 화내고 그러지만.
그분들은 주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요
그렇다고 연설 ,강론 다 동원해본들 소용있나요?
싸움만 되고…또 못알아 듣지요^^
주님의 성령께서 하시는 일은 정말로 사람의 지혜와는 달라서
완고해서 불가능 할것 같은 사람의 마음도 따스하게 변화 시킨다는 것 느꼈습니다
미워할땐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그리고 간절히 저사람의 마음에도 당신의 사랑을 느끼게 해달라
기도합니다.주님모르던 내가 변화되어 ..주님을 사랑하고 있는 것같이
반대하던 그들도 언젠가 주님께서 변화 시킬것이라 믿고…또 변화 시키고 계심도
느낍니다.
주님은 미워하는 이와 같이 대들고 싸우라 하신게 하니라
미움을 받더라도 …참고 인내하고 견디라고 하십니다.
마음으로 주님께 날 미워하는 이를 맡겨 드리며 …참고 견딜수있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마련해 놓으신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주님을 모르는 이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참고 견디는 생활을 해야겠다고 묵상해 봅니다..
**아침 묵상 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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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는 잡혀서 박해를 당하고 – 루가 21,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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