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나무

 

해마다 새로운 잎을 내는 무화과나무를 통해서 계절의 흐름을 알 수 있듯이 신앙인들도 재림의 사건이 문 앞에 다가오고 있는 것처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화과나무가 몇 달 전부터 여름이 가까운 것을 알리는 것과 같이 구원을 받을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일어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 세대는 예수님 당시의 세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대는 세상 종말까지 이어질 우리들 모두를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문 앞에 와 계십니다. 그분께서 문을 열지 않고 기다리시는 이유는 바로 나의 구원을 위해서 오시는 것이지 나의 파멸을 위해서, 나의 단죄를 위해서 오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반드시 오십니다. 더디 오시는 것은 나에게 준비할 기회를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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