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무화과나무의 비유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로써  세상의 종말이 왔음을 ….


하느님나라가 왔음을 알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세상의 종말이 온다해도 하느님이 계시기에…


언제 오는지…그날이 중요하지는  않다고 …..


우리가 중요한것은  그날이 언제 오든지간에  주님을 맞이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런데…왜  불안하고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데 …


다른사람들은 모두 구원을 받게 되고 저 혼자만  떨어질것 같은 초조함이..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기때문에 그런것인지..


얼마전에 여호와증인을 믿으라고  몇사람이 저희집을 방문해서


다른종교 믿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자신들도 천주교 믿다가


개종했다면서 저에게 끈질기게 .”파수대”라는 책자를 주면서 읽어보라고…


제가 먼저 성당에 함께 가자고 했더니  그분들 말씀이 구원이 없는종교라고…


제가 다른곳에 가셔서 전교하시라고 했습니다


제가 천주교를 믿어서 구원을 못받으면 “팔원”만 받겠다고…


황당하고 제가 무지하게 보였는지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가는 사람들에게 제가 성당에서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을 보면서 어쩌면 하느님께서 그분들을 구원해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들은 귀찮게 군다고  종교는 자유인데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민폐를 끼친다고 하지만….


천주교를 믿는 우리들 역시 구원을 주실 하느님을 그분들처럼


모든분들께 알려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이 됐습니다


자기혼자만 구원받으려고 전교한번 하지 않고 성당에 열심히 다녔다고


하느님께서 구원해 주시지는 않으실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느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을 갖고 전교를 해야겠습니다


“이 세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일이  일어나고야 말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않는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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