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부르심을 받은 어부 네사람

                 부르심을 받은 어부 네 사람 (마태 4, 18-22)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따라갔던 어부들은  뛰어난 사람들이 아닌


모두가 보잘것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의 부르심에 “예”하고  응답함으로써 …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라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시려고 ….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맡기신 사명은….


당신자신의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사도들의 신앙을 이어받은 우리도 사도들같은 열정을 가져야 하는데…


마음과  행동이 일치를 해야 하는데  말로는 얼마든지 할수있지만


가족을 버리면서까지 예수님을 따라갔던 사도들의 신앙을  본받는다는것이…


참 어렵고 힘이 듭니다


아니 가족은 그만두고라도…제 자신의 마음하나도 다스릴수가 없는데….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른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하느님의 자녀가된 우리의 사명은  기쁜소식을 전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도


모든것을 버리고 따른다는것이  쉽지만은 않음을  …….


하지만 당신께서 원하시는 일이기에…아니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기에


당신의 말씀대로 살아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하시자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저도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갔던 사도들처럼  예수님의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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