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데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날이 갑자기 닥쳐올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가 21,34-36)
내 영혼이 내마 음이 어디로 향해 있어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신다.
세상의 근심과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기도와 믿음으로
깨어있는 삶을 살라고 하신다.
기도하지 않고서는 깨어있기란 참으로 힘들다.
기도 안에 머물러야 내게 필요한 지혜와
또 주님이신 그분의 뜻을 잘 알아 듣고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깨어 있어라”고 당부하시는 주님,
당신의 말씀을 알아 듣고 기도하며
깨어있는 삶을 살며
주님 오심을 잘 준비하는 자녀로 살아가도록
도와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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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주인이 언제 올는지 모르니 – 마르 13,3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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