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백인 대장의 믿음




            백인대장의 믿음 (마태 8, 5-11 )


오늘복음에서는  유대인이 아닌 백인대장의 믿음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기자신이나 가족이 아닌  종때문에 예수님께 간청하는 모습을….


종을 사랑하는 마음과 유대인이 아닌 이교도인으로써  예수님을 믿고


신뢰하는  마음을 ……..


참으로 아름답고 사랑스런 모습입니다


자기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가 부리는 종을  위해서 ….


그러면서 겸손의 마음까지  가진 백인대장의 인간성을 우리는


본받아야 하는데……


저 같았으면 …..내가족이 아닌  이웃이나 남을 위해서 할수있을까?


생각해보니 ….겸손하지 못한 저의 모습을  느끼게 하는 말씀입니다


백인대장의 겸손과 예수님께대한 믿음이…..


예수님을 감동하게 하시며  그의 종이 치유되게 하는 순간입니다


저도 매 미사때마다 영성체하기전에 ….한말씀만 하십시요 제가 곧…


하지만 진정으로 하느님을 신뢰하고 말씀을 드렸는지…..


지금 생각해보니….습관적으로 ….전레의 한부분으로 ……


어떤때에는 …제가 바쁘거나 미사가 지루하다고 느낄때에…


그 말씀도 빨리 한것 같습니다


제가 말을 빨리 했다고 미사가 빨리 끝나는것 같은 착각에….


참으로 한심한 저의 모습입니다


남을 위해서가 아닌 저의 구원을 위해서 ….


예수님을 찬미하는 미사때에도 …진정으로 제자신의 회개와 믿음을


보여드리는 ….그 순간에도  빨리 끝났으면 하는 분심속에 미사참례를 했던 저의 모습을 ….


부끄러운 저의 모습을 생각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저에게도 이제부터라도….

.습관적이 아닌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교도인이면서 예수님을 믿고 신뢰했던 백인대장처럼 한번만이라도 형식적이아닌


 습관적으로가 아니라 백인대장이 신앙고백을 했던것처럼……..


그저 한말씀만 하십시요 제가 곧 나으리다”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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