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주님.
오늘은 안나가 얼굴색이 다른 이들과 함께 주일 미사를 드렸습니다.
당신 안에서는 그런 외형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알아 듣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 들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랑 안에서는 사랑만 인식 되는 느낌입니다.

주님.
문제는 문제를 인식하는 우리 가슴에 일어나지요?

성모님의 마음을 헤아립니다.
얼마나 아팠을까?
가슴에 찔리 듯 아픈 가슴이 ……………..

오늘은 미사도 하고 가족들과 함께 여행하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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