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그 안식을 누리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오늘의 말씀(1/17)



    <우리도 그 안식을 누리도록 힘써야겠습니다.>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4,1-5.11 형제 여러분, 하느님께서 당신의 안식처에 들어가게 해 주시겠다는 약속이 살아 있으니 여러분 가운데 그 기회를 놓쳐 버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그 기쁜 소식을 듣지 않았습니까? 그들은 복음의 말씀을 듣고도 그것을 믿지 않았으므로 그 말씀이 그들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하느님께서, "내가 노하여 맹세한 대로, 그들은 결코 나의 안식처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었기 때문에 그 안식처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사실 하느님께서도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에 일을 다 마치시고 쉬셨습니다. 이것은 일곱째 날에 관하여 성서 어디엔가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일곱째 날에 쉬셨다."고 기록된 말씀대로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들은 결코 나의 안식처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그 안식을 누리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옛사람들처럼 순종하지 않다가 낭패를 보아서야 되겠습니까?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주님께서 하신 일들을 잊지 말아라. ○ 이미 우리 들어서 아는 일들을, 조상들이 우리에게 알려준 일들을, 미래의 세대에게 전하려 하노라, 주님의 영광을, 그분의 능하심을. ◎ ○ 그들은 또 그 후손에게 이야기하여, 그들의 희망을 하느님께 두고, 하느님께서 하신 일들을 아니 잊으며, 당신의 계명을 잘 지키게 하셨도다. ◎ ○ 그들의 조상처럼 고집이 세고 항거하는 세대가 되지 않게 하셨으니, 그 세대는 마음을 바르게 아니 가지고, 하느님께 충성스런 마음이 없었느니라. ◎

    ◎ 알렐루야. ○ 우리 가운데 위대한 예언자가 나타나셨으니,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 주심이로다.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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